턱 괴고 조는 검정 고양이
틈만 나면 잠만 자는 깜장 고양이
소파 위에 올라가 탁자에 턱을 괴고 조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을 찍었다.
시끄럽게 찰칵 거리는데도 괘념치 않고 잠만 퍼 잔다.
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 ㅁㅁ이랑 닮았네 헤헤헤 했다.
흰둥이는 먹을거 달라고 계속 냥냥 거렸는데
그걸보구 ㅁㅁ이가 나랑 닮았다구 낄낄낄 거렸다.
칫..

by 멍미 | 2009/10/18 22:4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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