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걱우걱
- 2009/09/05 03:46
쑤라싹역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고급 식당로얄 타이 퀴진 이라고 쓰여있는 간판처럼 초럭셔리 태국 음식점이다.요리교실도 하고 있다.가격이 어마어마한 식당이다.언제 이 가격에 이런 곳에 가보냐며 여행계획 짤 때부터 필수 코스로 넣었던 곳.우리는 런치를 노리고 12시 다 될 때쯤 시간 맞춰 갔다. 늦게 가면 못 들어갈까봐서리..남국의...
명동에서 쌀국수 몇 번 먹어봤었는데,베트남 쌀국수집이 많고 태국쪽은 별로 없었다. 게다가 맛도 그냥 저냥.. 향신료 강한 것이 좋아서 백미터 밖에서 부터 강한 향이 마구마구 풍겨나와야 좀 맛있는 집이구나 하지뭘 집어 넣었는지 과연 집어 넣긴 했는지 밍숭맹숭한 맛은 별로다.기아에 허덕였던 Y와 나는 이리저리 헤매다 요상한 간판의 포스에 이끌려 이 독특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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